유리가면 2부,, 숨겨진 2000쪽..

유리가면 단행본 42권 이후의 이야기,,
유리가면 팬클럽, 일명 ‘보라색 장미의 사람’의 유리가면 미단행본화 잡지연재분 번역본
배포페이지에서 구입했습니다.. ^^
신청한지 한달여만에 오는 군요,, 책받고 입금하는 거라 부담은 없어서 좋네요,,
오늘 받아서 퇴근하고 2시간만에 독파,, 그후 밀려오는 이넘의 갈증,, ㅜㅜ
번역은 잘되있는 것 같고 군데군대 흐린부분이 있지만 잡지상태가 안조아서라고
하니,, 암튼 그런부분 감안해도 책자체는 깨끗하고 표지도 이쁨니다..
다른말로 돈이 안아깝습니다.. ^^
미우치 스즈에의 유리가면은 사람의 열정을 정말 잘 표현해내는 것 같습니다..
마야와 아유미의 열정,, 두얼굴의 키다리아저씨 하야미,, 그외 기타 등등,, ㅡㅡ
모두 10권분량이지만 내용의 전개는 너무 느립니다.. 이놈의 홍천녀 언제까지 연습만
할꺼냐!! 마야 잠시 못본 사이에 연습은 안하고 놀기만 했구나,, 아유미를 보고
본 좀 받아라,, 이것아,,
글구 미우치님,, 종교교주 노릇만 하지 말고 연재 빨리 좀 해주세요,, 언제까지
기다리란 말입니까,, ㅜㅜ
P.S.. ‘보라색 장미의 사람’의 유리가면 팬페이지 ; http://garakamen.byu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