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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이야기

아들 득템,,

 결혼한지가 어제같은데 벌써 아들을 질렀다.. ^^v  아빠가 된다는 것,, 아직은 잘모르겠다..  .  .  아들,, 건강하게 자라다오,, ^^           …

2009년 새해 첫날..

 옥천 마성산에 해돋이를 갔다. 아침에 6시 조금 넘어서 출발했다. 중간그룹에 끼어서 올라갔는 데 바람이 불어 춥기도 너무 춥고 사람도 너무 많았다.  날은 …

[먹을거리] 옛 중구청앞 청솔연탄구이집..

 어제 저녁 오랜만에 부인님 데리러 대전 시내에 나갔다.. 날이 어찌나 춥던지 지나다니는 사람도 얼마 없고 그마저 다니는 사람도 잔뜩 웅크리고 다닌다.. 저녁 …

암웨이 치약을 써보고,,

 집사람이 아는 언니를 통해 암웨이 치약과 칫솔을 사왔다.. 예전 친구한테도 암웨이가 치약은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나름 기대가 됐다.. 치약색이 연한 하늘색에 맛은 …

‘젊은 피’를 아는 당신은 그때 그사람,,

 어제 충북지원을 나갔는데 모 기자가 그러더라,, ‘젊은 피’끼리 잘하자구,,  처음엔 무슨 말인가 했다. 잠시 후 생각해보니 지금은 흐지부지 됐지만 ‘젊은 피’란  젊은(?) …

첫 나비 표본 액자 완성…

오늘 겨우 액자에 나비를 넣었다.. 첫 액자,, ^^ 작업 중에 찍은 것이 위쪽사진이고,, 아래쪽이 완성된 사진입니다.. 위에 있는 것이 제비나비,, 가운데가 줄나비,, …

^^..

조용하네요,, 아,, 밤이라 그러쿤요,, 그게 아니라 새벽인가,, -.ㅡ^^ 보구시퍼졌습니다,, ……….가,, ^^,,               <– 수병위인풍첩 용보옥편 시구레의 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