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낙원,, 실락원….

와타나베 준이치의 소설을 영화화 했지요,, ^^
이 영화가 1997년작이니까,, 제가 대학 3학년때군요,,
학교에서 무슨 영화제 할때 한번 본거 가튼데,, 그 당시
충격 그자체,,
왜냐믄 그당시 공개적으로 보기 어려운 19금이엇져,, ㅎ
ㅎㅎ
물론 무삭제루 보는데,, 그 당시 눈을 가리고 ^^ 난리두
아니었저,, 그 때 보고나서 참 많은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영화랍니다,, ㅋㅋㅋ
내용은 50대 남자와 30대 여자의 불륜을 사랑으로 승화
시키는 내용이구요..
젊음을 회사에 바치고 나이들어 버려지는 남편들과 회사
에 남편을 빼앗긴 아내들,, 그래서 무미건조한 가정,,
어쩌다 만나 서로에게 끌리게 된 그들,,
한번 뿐인 결혼에 의해 사회에 매어져버린 인생을 거부
하져,,
영원한 사랑을 위해,, 지금 사랑이 의심될까
두려워 둘이 사랑(?)하면서 극약을 먹져,, 가치 죽으면서
끝나지요..
사랑은 변하자나요,, 그들은 그것이 두려웠답니다,, ^^
오늘 어찌저찌 다시 보았는데,, 옛생각이 나서 한번 적어봅니다,, ^^
월욜 저녁 행복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
P.s ; 하지만 샐러리맨 따위 철없는 거잖아,,
이제 이런 녀석 필요없다고 생각되면 휴지처럼 버려지지,,
만나고 싶어…
1시간이라도 20분이라도 좋아..
오늘밤 안된다면 내일이라도…
하지만 이대로 간다면 우리들 어떻게 되는거죠,,
지옥으로 떨어져,,
하지만 나는 당신과 헤어질 생각이 없으니까,,
그럼에도 한번 결혼하면 용서되지 않는다..
남편 이외의 사람을 사랑하면 바로 불륜이라든지 단정치 못하다고 불려 버리지..
하지만 도중에 마음이 변하는 일도 있잖아요?
이처럼 진짜로 당신을 좋아하는데 그런데도 불륜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나요?
당신과 만나서 서로 사랑했어요
당신과 쭉 함께 있어요
영원히…
영원히…
—————————————————-Daum 여행까페에 올린 글중에서(0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