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피’를 아는 당신은 그때 그사람,,
어제 충북지원을 나갔는데 모 기자가 그러더라,,
‘젊은 피’끼리 잘하자구,,
처음엔 무슨 말인가 했다. 잠시 후 생각해보니 지금은 흐지부지 됐지만
‘젊은 피’란 젊은(?) 직원들끼리 한달에 한번 정도 회식하는 자리를 이르는 말이었다..
몇년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까맣게 잊어버리고 산다..
그런 때가 있었음을,, 그리고 그 사람들과 함께 했음을,,

— aprs.cctoday.co.kr – 081113 – P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