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 첫날..

옥천 마성산에 해돋이를 갔다. 아침에 6시 조금 넘어서 출발했다. 중간그룹에 끼어서 올라갔는
데 바람이 불어 춥기도 너무 춥고 사람도 너무 많았다.
날은 점점 훤해지고 정상에 오르기 전에 해가 뜰까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이 거의 시간에 딱
맞출 수 있었다.
해는 7시 42분에 뜨기 시작했다. 날이 추우니까 손이 얼어 셔터가 잘 안눌러지더라.. 그래도
새해 첫날 보는 해는 예뻤다.. ^^
”
새해에는 아기스님의 말처럼 모두가 날마
다 좋은 날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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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s.cctoday.co.kr – 090104 – Posting